ECHO-Korea가 주최하는 제13회 YKAA(Young Korean American Academy) 섬머캠프가 8월 4일부터 6일까지 캘리포니아 서니베일 시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마지막 날인 8월 6일 오후 4시반부터 수료식이 개최되었다. 김창영 목사님의 기도로 시작하여 직지 선생님의 캠프 소개와  샌프란시스코 나성덕 부총영사님과 허혜정 샌프란시스코 교육원장님, 김현주 교육위원의 축사가 있었다.

그동안 수고한 리더 학생들에게 임정택 총영사 상장과 교육원장 상장이 수여되었다. 학생들의 발표는 다음과 같이 이루어졌다 .

  • Dokdo: Colonel Youngoak Kim
  • Bingsoo: K-Grandparent Culture
  • Flying Tiger: KA Food Museum

광복 80주년 태극기 꾸미기에 관해 설명하며 대한독립만세 삼창을 하며 캠프를 마감하였다.

YKAA 섬머캠프는 청소년들에게 문화적 자긍심과 정체성을 심어주는 뜻깊은 기회였다. 한 참가자는 “내가 한인이라는 것이 자랑스럽고, 이 정체성을 더 널리 알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YKAA 측은 앞으로도 차세대 재미한인 청소년을 위한 정체성 교육과 문화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